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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도 좋고 음식도 좋았던 파주 피크닉 feat. 배농사 배농사 날씨가 정말 정말 정말 좋았던 주말 이날은 처가 친척들 만나는 날이었어요 파주에서 만나서 밥도 먹고 배에 종이도 씌워야 하는 날 전에 배나무 가지치기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 옆집 #배 과수원 #배꽃이 활짝! 비실비실하던 #배나무 여섯 그루.. 베어내지않고 그냥 두었다.. 올봄에.. 옆집 #배 과수원 사장님이.. 슬쩍.. 우리 배나무도 #가지치기 해주셨는데.. #배나무 #전문가님이.. #가지치기 해주셔서인지? 우리 밭 한쪽 구석에 서있는.. 배나무 6그루에서도.. 하얀 배꽃이.. 멋지게 폈다.. 올해는.. #농약을 안쳐도.. #배를 딸 수 있으려나?
- 3월 이전 향나무 가지치기로 배붉은별무늬병균 줄인다 - 배붉은별무늬병균 전염원 96% 감소 -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배 붉은별무늬병균의 주요 전염원이 되는 향나무를 3월 이전에 가지치기 하면 전염원을 96% 수준으로 줄일 수 향나무에서 배나무로 병원균이 이동하는 것은 4월 상순부터 5월 하순까지이며, 이동한 작은 포자는 비가 오면 발아해 24시간이 지나면 배나무 잎과 과실 조직을 침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