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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교육부터 창업까지 잇는다…정부,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출범 목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국립광주과학관에서 '모두의 AI 성장사다리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고 '모두의 AI 배움터·실험실·라운지'의 통합 개소를 선포했다.이날 출범식에는 배경훈 초·중·고 학생부터 대학생, 청년, 일반 국민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생성형 AI 기반 챗봇 검색을 통해 관심 분야와 학습 수준에 맞는 교육 과정을 추천받을 수 있다.현재 EBS
- KT, 여름철 멤버십할인 확 늘렸다...유통·공사업 상생자금 마련 유통망과 협력사 등 산업 생태계 노력도 확 늘린다.지난 23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통신 3사 CEO 간담회에서 논의된 고객 지원 방안의 후속 조치다.KT는 여름 또한 청년 고객 간 결합 시 추가 요금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 세종대왕 훈민정음 꿈꾸는 '모두의 AI'… 챗GPT 독점에 맞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말이다. 그는 13일 외산 AI 중심의 현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청년 지원 프로그램이나 복지 지원금 등 흩어져 있는 공공서비스를 AI가 알아서 찾고, 미리 알림을 주며,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대행해 주는 '비서형 서비스'다. 전체 내용보기
- 내년 총지출 사상 첫 '800조+α'…3대 메가→청년·지방·교육 투자 그러면서 "적극 투자론부터 재정 안전판이 필요하다는 신중론 등 모든 목소리를 담아 미래대응기금을 마련하겠다"며 "장기 추세를 초과하는 대규모 세수 증가분을 기금에 적립하고 이를 청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AI 데이터센터와 피지컬 AI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2029년까지 8.4기가와트 규모로 예정된 AI 데이터센터 민간
- "1나노 극미세 반도체·차세대 HBM 내년 개발 착수" 지디넷코리아]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진행된 올해 하반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우주항공청'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과학기술 분야는 ▲K- 반도체 ▲전략기술 육성 ▲과학기술 생태계 조성 ▲청년 ◆청년 일자리청년을 위한 성장사다리가 구축된다.우선 다음 달부터 과학관 중심 이공계 진로 탐색 지원 및 시민 참여형 과학문화 프로그램 확대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