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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4 문산장날의 밭농사 선반을 싵고가느라 차를 가져가야 했다. 더워에 오늘도 거의 탈진했다. 해질녘이면 모기들이 갑자기 극성스러워진다. 점점 심해진다. 좀 뜯기다가 19:20에야 민통선을 나와서 문산에서 저녘을 먹고 출발힌다. 밭까지는 운전해 가면 딱 한 시간이다. 인터넷으로 산 선반을 조립했다. 식품과 조리
- 7월 4일의 밭농사 컨터이너의 열쇠가 사라져 문을 열 수가 없다. 숨겨둔 곳에서 사라졌다. 집에서 키를 찾아 들고 오늘 지하철 버스를 갈아타며 왔는데, 완전 안 맞다. 키홀에 들어가지도 않는다. 다른 무엇으로 열어 보려고 온갖 애를 다 썼다. 실패다. 이틀째 헛걸음을 했다. 농기구들을 꺼낼 수 없어 아무
- 6월24일의 밭농사 일 관정의 수질검사를 아직 못했다. 마실 물은 매번 사오고 있다. 기대고 누울 수 있는 접이 의자와 햇볕을 가릴 타프와 폴대와 ~~ 등 등을 가져갔다. 콩은 잘 자라고 있다. 토마토와 고추에 지주대를 세워 묶어주었고, 종이박스를 잘라서 비닐 멀칭 대신 덮어주었다. 풀치기는 끝이 없다. 여름
- 7월31일 ㅡ 34°C 더위 속 밭농사 더위 속에 콩밭 풀 매기 콩꽃이 막 피어나고 있다 키가 사람 키보다 더 높게 자라는 이 잡초를 베어낸다 너무 더워서 자꾸 땀을 식혀야된다 자물쇠를 제대로 달았다. 조임 나사가 물리도록 문짝 두깨를 좁히고 나사를 끼워 잠궜다. 성공했다
- 7월11일, 폭염 경보 속의 밭농사 이번주는 3일을 밭에서 보냈다. 이러느라 한주일이 짧아져서 다른 일을 못하고 있다 오늘은 비가 그치고 젖은 것들이 마르니 차단기가 안 떨어지고 전기가 들어온다. 선풍기를 틀 수가 있었고 펌프로 물도 쓸 수 있으니 더위에도 일을 많이 했다. 전기는 컨테이너로 인입되는 배선 연결부가 테이프
- 6월 17일의 밭농사 모처럼 자등차를 가지고 갔다. 인터넷으로 구입한 유압작기(컨테이너를 높이고 밑에 벽돌을 받치기 위함), 공구, 전기 부품 등 짐을 싣고 가야 했고 또 무엇보다 예초기를 고치자면 차세 싣고 문산 읍내까지 드나들어야 했기 때문이다. 며칠 전 이 기계로 몇 시간만에 콩을 다 심었다. 콩 씨앗
- 밭농사 ㅡ풀을 치고, 물 새는 양수기 파이프를 떼우고 장마에 풀이 엄청 자랐다. 콩밭에풀을 친다. 사흘이면 금방 쳐낸 만큼 자라있다. 풀과의 싸움이다. 양수기의 물배출 파이프가 겨울에 얼어 갈라지며 작은 틈이 생겼다. 접착제를 사서 떼웠는데 물은 틈을 만들고 작은 물줄기가 뻗쳐 나온다. 덧칠로 때워도 잠시 후면 또 그렇다. 풀을 치느라 팔
- (火) 밭농사 콩을 다 심었다. 기계는 1,000평도 서너 시간이면 다 해낸다. 전철 동네버스 타고 가느라 늦게 도착하니 이미 다 심었다. 전철은 문산역까지 1시간40분, 문산역에서 밭까지 버스는 20분이 걸린다. 왕복하는데 하루 4시간씩 걸리지만, 나는시원한 열차에서잠도 자고 책도 읽고 유투브도 보
- 산골총각영웅 2회 원주 촬영지에서 임영웅 조째즈 라이브 제육볶음 먹방 양파 밭농사 260630 산골총각영웅 2회 원주 촬영지에서 임영웅 조째즈 라이브 제육볶음 먹방 양파 밭농사 화요일예능 출처 산골총각영웅 방송분 1.
- 5월 29일의 밭농사;; 능력 되는 대로 할 수 밖에 이틀 만에 다시 갔는데, 물은 아직 나온 흔적이 없고 전봇대의 전기 차단기 스위치가 내려져 있었다. 스위치를 올려 펌프를 돌리면서 물을 채워주기를 몇 시간 계속 하다보니~~~ 콸콸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물이 차가워 손이 시리다. 샤워를 하기가 겁난다. 수도물이 펑펑 잘 나오니 너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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