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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일 만의 결승타…연장 접전 끝낸 롯데 박재엽, 5강 불씨 키운 장타 한 방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롯데 자이언츠 박재엽(20)이 연장 승부를 끝내는 장타 한 방으로 팀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박재엽은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 교체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1타수 1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팀의 5-
- [SD 리뷰 in 상암] 날씨와 타협하지 않고 압박전 펼친 강원, 그러나 한 방 부족으로 0-0 무승부…5위서 3위 도약, 선두 서울은 2위 전북과 격차 벌려 [상암=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강원FC가 적지서 선두 FC서울을 상대로 좋은 경기력을 보이면서 승점 1점을 따냈다.강원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경기서 0-0으로 비겼다. 7승7무3패, 승점 28을 기록한 강원은 5위서 3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