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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추리소설 너머 현실을 이야기한 ‘히가시노 게이고’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부립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한 그는 엔지니어로 일하던 1985년, 첫 장편 ‘방과 후’로 일본 추리 문학계 최고 권위의 신인상인 에도가와 란포상을 받으며 데뷔했습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국내에서 170만 부 이상 팔렸고,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방황하는 칼날’ 등은 영화와 드라마로도 만들어졌습니다.
- 한일 독자 사로잡았던 히가시노 게이고의 '미스터리 월드' 오사카부립대학교 공학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엔지니어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소설 집필을 병행했다. 27세였던 1985년 학원 추리물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백야행>(2009, 한석규·손예진·고수 주연), '용의자X'(2012, 류승범·이요원 주연), '방황하는 칼날'(2014, 정재영·성동일 주연) 등은 한국에서도 모두 영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