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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추리소설 너머 현실을 이야기한 ‘히가시노 게이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국내에서 170만 부 이상 팔렸고,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방황하는 칼날’ 등은 영화와 드라마로도 만들어졌습니다.
- 한일 독자 사로잡았던 히가시노 게이고의 '미스터리 월드' <백야행>(2009, 한석규·손예진·고수 주연), '용의자X'(2012, 류승범·이요원 주연), '방황하는 칼날'(2014, 정재영·성동일 주연) 등은 한국에서도 모두 영화로
- 다음 소설을 기다렸는데... 히가시노 게이고를 기억하며 박신우의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방은진의 <용의자X>, 이정호의 <방황하는 칼날>이 모두 그의 원작을 한국에서 영화로 제작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