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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교위 참여위원 "AI는 책임 지지 않아"·서울교육감 "교육 주체 될 수 없어" 정근식 "AI는 도구일 뿐 결코 교육의 주체가 될 수 없어" 1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신청사에서 열린 'AI 시대, 우리 교육의 방향' 토론회에서 박세연 서울의 한 중학교 박준범 영어 교사도 "대안을 제시할 때 책임을 질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인간의 고유한 영역이 아닐까"라고 박 위원과 의견을 함께했다.
- 청소년기자단이 천호성 전북교육감에게 한 첫 질문은? 천 교육감은 청소년기자단인 중학교 1·2학년 학생 5명과의 인터뷰에서 교육철학과 도전, AI시대의 교육 방향, 독서의 중요성, 공정의 기준, 지역교육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공부는 학교 수업에서 수학, 영어, 과학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운동, 게임, 역사 등 공부는 분야가 제한돼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