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응모

인물

방응모(方應謨, 평안북도 정주, 1883년 1월 3일 또는 9월 29일 ~ 1950년 8월 추정)는 일제강점기의 교육자, 언론인, 법조인, 기업인이자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언론인이며 정치인이다. 호는 춘해(春海)이고, 뒤에 계초(啓礎)로 고쳤다. 1922년 동아일보 정주 지국을 인수해 지국장을 지내다가 1924년 금광업에 뛰어들어 큰 부를 얻게 되었다. 1932년 6월 조선일보에 입사하였고 이후 영업국장이 되어 조선일보의 판매망을 장악하게 되고 경영권을 인수하면서 1933년 3월 조선일보 부사장이 되었다. 1933년 7월부터 1950년 7월까지 종신으로 조선일보의 사장을 역임하였다.

직업
교사, 변호사, 상인, 언론인, 기업인, 사회운동가, 정치가
출생일
1883년 1월 3일 또는 9월 29일
출생지
조선 평안북도 정주군 동률면 소암동 또는 정부면 성내동
학력
한학 수학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