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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사청, 방위사업 분야 불합리 제도·관행 개선 2차 과제 발굴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방위사업청이 방위사업 분야에 남아 있는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2차 정상화 과제 발굴에 나선다. 방사청은 1일부터 '방위사업 비정상의 정상화' 2차 과제 발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는 지난 4월 출범한 방위사업 정상화 태스크포스(TF)의 후속 조치다.
- 3억 뇌물에 915억 방위사업 '편파 평가'…방사청 공무원 등 기소 수원지검 방위사업... 검찰 관계자는 "방위산업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고 대한민국의 미래 핵심 산업"이라며 "철저한 공소유지를 통해 죄에...
- 대전참여자치연대 "방위사업 타당성조사 기준 완화 반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평화연대위원회가 국방부의 방위사업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에 대해 "방위산업에 대한 감시를 약화시키는 조치"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대전참여연대 평화연대위원회는 9일 성명을 내고 "국방부가 무기체계 사업에 대한 사업타당성조사 기준금액을 총사업비 500억 원에
- 이 대통령 "한-나토 방위사업 파트너십 2.0 격상"…조달 기본협정 협상 개시 【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서 본격적인 방산 외교에 돌입했습니다. 방위산업 포럼에 참석한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나토가 방산 개발 연구부터 운용 단계까지 함께하는 파트너십2.0을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나토와 방산 관련 조달 기본협정 협상도 시작하기로 했습
- [국방 AX 컨퍼런스] “획득체계 자체를 AI에 맞게 바꿔야···지속 진화하는 무기체계로” 이형석 방위사업청 국장 인공지능(AI)·자율 무기체계를 적기에 전력화하기 위해 기존 방위사업 획득체계를 AI와 소프트웨어(SW)의 빠른 기술 발전에 맞게 전환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이형석 방위사업청 국장은 3일 '2026 국방 AX 및 차세대 보안 융합 컨퍼런스'에서 '방위사업 AX: 획득과 생태계 전환'을 주제로 발표하고 △AI·자율 무기체계 적기 확보 △인간과
- 군, 잠수함 잡는 '시호크' 해상작전헬기 20여 대 추가 도입 방위사업청은 오늘 방위사업 추진위원회를 열고 구매시험평가와 가격...
- [로펌이슈] 법무법인 YK, 육사 출신 심우찬 변호사 영입…국방방산그룹장 선임 심 변호사는 육군사관학교 52기 출신으로 군 법무와 국방행정, 방위사업 관련 수사 현장...
- 황운하 "초대 중수청장 인사 검증 거절…나이 탓 임기 못 채워" 오는 10월 출범하는 중수청은 부패, 경제, 마약, 방위사업 등 소위 7대 특수수사 사건을 수사하게 되는데요. 황운하 의원은...
- [사사건건] 민생범죄보다 특수수사 욕심내는 경찰…‘마세라티 만취 사... 중수청은 부패, 경제, 마약, 방위사업, 국가보호, 사이버, 법왜곡죄 등 7대 범죄를 다루지만 2874명 규모의 조직이...
- ‘핵심기술 뇌물 수주’ 혐의…흔들리는 전자전기 사업, 원점 재검토? 우리 군 최초의 전자전 항공기를 확보하는 1조9000억원 규모의 전자전기(Block-I) 체계개발 사업이 방위사업 비리 의혹으로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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