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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곡 할머니 래퍼 ‘수니와칠공주’ 창단 3주년…해외 플랫폼까지 진출 이어 기념 케이크 촛불 점화와 랩 공연,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수니와칠공주는 2023년 8월 칠곡군 지천면 신4리에서 한글을 배우던 할머니들을 중심으로 결성됐다. 직접 쓴 글을 랩으로 부르며 화제가 된 뒤 KBS ‘인간극장’ 등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 정형돈, 기러기 아빠 생활 끝…아내 한유라 귀국 “미친듯이 설레” 마지막에 올린 사진에는 수제 레터링 케이크 모습이 담겼다. 케이크 위에는 “유라가 돌아왔다”라는 문구가 적혔다. 그는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 옛날 TV’ ‘미스터리 특공대’ 등에서 방송 작가로 일했다.[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