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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아시아방송 대표 “北 교과서에도 우리 듣지 말라고 써있어” 글로벌미디어국(USAGM) 소속 방송국인 자유아시아방송(RFA) 베이 팡 대표는 16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가진 동아일보 인터뷰에서 “그만큼 북한 정권이 우리를 두려워한다는 뜻”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 모두 아시아의 권위주의 국가에 자유 언론을 제공하는 것이 국가안보 차원에서 매우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ㅡRFA 방송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김준일> 개인 방송 유튜브가 좀 위험해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왜 그러냐면 이것만 하고 민주당만 하다가 방송 끝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고루 저희가 고루 얘기를 해봐야 돼서 국민의힘 얘기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걸 저는 대안과 미래나, 누구나 저를 포함해서 뜻 있는 분들이 지금이야 좀 모이지는 않고 있지만 차분하게 장 대표 이후에 당을 지금 우리 이기인 총장이 말한 것처럼 과거와는 전혀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나간다는 뜻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민주당 내분이 상당히 꽤 오랫동안 격화됐거든요.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의원들의 뜻 그런 거를 우리가 국민들이 알게끔 공개적으로 만드는 자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 박성태> 박정훈 의원님은 친한계로 분류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