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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욱, 올스타전 ‘퍼포먼스’ 발언 해명…“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에” (퍼포먼스로 인해) 집중이 잘 안되고 흐름이 끊긴다는 개인적인 생각에 말한 것”이라고 말했다.구자욱은 지난 9일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던 LG 트윈스전이 끝난 뒤 진행한 방송 인터뷰에서 선수들의 퍼포먼스에 대한 솔직한 발언으로 화제가 됐다.특히 자신과 함께 드림 올스타 외야수 부문에 뽑힌 정수빈(두산 베어스)의 투표 홍보 영상 이야기가 나오자 “그런 노력은 크게
- '최고령 현역' 43살 고효준, 끝내 프로 은퇴 고효준은 지난 2002년 롯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SK(현 SSG), KIA, 롯데, LG, SSG, 두산 등에서 뛰었다. 1군 통산 646경기 49승 55패 4세이브 65홀드 고효준은 "김태훈 전 SSG 코치와 함께 선수들을 지도할 계획"이라면서 "방송 활동에도 관심이 있고, 야구인으로서 야구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자리든 기쁜 마음으로 가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