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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안위, 방사선 이용기관 현장 방문…안전관리 강화 방안 논의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방사선 이용기관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듣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방사선 이용 현장의
- 포항시 '월성원전 방사선 비상 상황' 가정 방재 연합훈련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0일 동해 다목적 체육관 일원에서 한국원자력의학원 등 5개 기관 관계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방사능 방재 연합 훈련’을 하며 주민 보호 및 현장 훈련은 경주 월성원자력본부에 방사선 비상 상황 발생을 가정해 포항 지역에 주민 보호와 현장 중심의 방사
- 월성·한울 원전 동시 비상이라면…원안위, 국가방사능방재 연합훈련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최초로 복수의 원전부지에서 방사선 비상이 동시에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국가방사능방재 연합훈련에 나섰다. 원안위는 10일 경상북도 경주시 소재 월성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누출 사고와 경상북도 울진군 소재 한울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선 비상 상황을 가정해 '2026년 국가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했다
- 부산시, 광역단위 방사선 탐지 훈련…재난 대응체계 점검 강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단독으로 원자력시설 사고와 방사능 유출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위기관리 행동 매뉴얼의 적정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에 나선다. 시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방사능재난 시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광역단위 합동 방사선 탐지훈련'을 시 전역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 [스타트업-ing] 라이크코퍼레이션,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안전 훈련 ‘싱크트윈’ 원자력 발전소(원전) 정비 작업 시 발생하는 방사선 피폭선량을 가상환경에서 미리 예측하고, 최대 6명이 동시에 협업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크코퍼레이션은 싱크트윈을 원전뿐 아니라 화학 공장, 제조 현장 등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글로벌 원전 시장 진출도 추진할 계획이다.10년간 실감형 콘텐츠 개발한 XR 전문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