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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vs 박민우’ 불붙는 도루왕 경쟁, 핵심 포인트는 주루센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도루는 득점 확률 높이는 확실한
방법
중 하나다. 상대 배터리의 타이밍을 뺏고 도루에 성공하면 득점권 기회를 맞이한다. 이들과 함께 30도루 고지를 밟은 박해민(36·LG 트윈스)도 잠재적 후보다. 24일까지 도루 부문
1위
황성빈은 37차례, 박민우는 34차례 베이스를 훔쳤다. 2명 모두 개인 타이틀이
sports.donga.com ·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