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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엔비디아 '로봇동맹'…젠슨황 장녀는 양재 데이터팩토리行 이번 비공개 방문 일정을 통해 황 수석이사는 LG전자 고위 관계자들과 로봇 사업을 중심으로 협업 강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계기로 LG는 엔비디아 기술을 기반 삼아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레퍼런스 로봇을 내년 1분기 공개 목표로 개발 중이다.
- 이 대통령 만난 젠슨 황 "SK그룹과 5천억 달러 파트너십 발표" "네이버는 한국의 선두권 클라우드 회사"라며 "(엔비디아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에서의 사업 확장뿐 아닌 세계적인 확장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현대차그룹과는 "파트너십을 통해 자율운행하는 제네시스 차량을 함께 개발하고 로보틱스(개발)도 같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 미국·캐나다·호주 잇따른 러브콜…'자원외교 선봉'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대통령 전략경제특사 자격 캐나다 방문…호주 정부도 러브콜 고려아연은 미국과 인접한 캐나다와의 투자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호주 정부의 각종 심사와 주요 인허가 절차를 모두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한국은 AI 시대 혁신 엔진...인텔도 동참할 것" 다양한 기술 혁신이 세계 시장으로 퍼져 나갔듯 AI 역시 같은 경로를 밟을 것이라는 전망이다.인텔은 2021년 전임 CEO인 팻 겔싱어 취임 이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파운드리 사업 방문 목적 역시 핵심 고객사와 협력사 관계 강화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