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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예식장 미리보기
바늘과 나무#아들 예식장 미리보기#야탑 바실리움 #희랑#네이버블로그 바늘과 나무 예식장이 넘 예쁘네요. 환한 자연채광에 넘나 아름다워요. 일단 시식 먼저하고 밥 맛있어요^^ 한복 보러 야탑역 1번출구...척병원가는길이네요. 사부인이 골라둔 첫번째 걸로 결정하고 아이들을 몇 달 사이로 다 보냅니다.
blog.naver.com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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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속 겨울숲은 소복소복 눈빛 하얗게 피어나는 꽃길 노랗게 물결치는 꽃밭 푸르게 어울리는 꽃물 빨갛게 웃음짓는 꽃빛 모름지기 모든 꽃은 사랑 무릇 모든 잎은 하늘숨 언제나 모든 풀은 밥 그리고 이 가을에 무릇꽃 나무 곁에 서도 논둑에 곁에 서도 길가에 무리지어 서도 나락빛 샛노란 둘레에 붉게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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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감정동 맛집 추천 옹주물추어탕, 두 번째 찾은 이유
토요일 점심, 이번에도 우리 셋이 밥 먹으러 나왔어요. 어디 갈까 하다가 한 번 다녀왔던 옹주물추어탕으로 결정했어요. 밥 먹으러 왔다가 입구에서 잠깐 꽃구경도 했네요. 안으로 들어가면 나무 테이블과 큰 창이 있고, 창가에는 작은 다육이 화분들이 줄지어 놓여 있어요.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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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희성
그 정희성 저 벼락을 보았느냐 결코 죽지 않을 것처럼 살던 그가 살았던 적이 없는 사람처럼 죽었다 - 정희성 시집 『그리운 나무』(창비, 2013) 덕구를 보더니 온몸의 털을세우고는 황인숙 시인 같은 경우는 길고양이 밥 주시는데.... https://omn.kr/2jf6s "저 벼락을 보았느냐 결코 죽지 않을 것처럼 살던 그가 살았던 적이 없는 사람처럼 죽었다"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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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희성
그 정희성 저 벼락을 보았느냐 결코 죽지 않을 것처럼 살던 그가 살았던 적이 없는 사람처럼 죽었다 - 정희성 시집 『그리운 나무』(창비, 2013) 덕구를 보더니 온몸의 털을세우고는 황인숙 시인 같은 경우는 길고양이 밥 주시는데.... https://omn.kr/2jf6s "저 벼락을 보았느냐 결코 죽지 않을 것처럼 살던 그가 살았던 적이 없는 사람처럼 죽었다"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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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낮잠도 때리고 멍게랑 몽게 강화도 한시간 넘게 기다림 맛술 좋아 늠름한 내새끼 반려동물 동반 카페 동네 위치가 좋았음 첨엔 웅크리고 자더니 편한지 이내 발 뻗구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무 많은곳 좋아 흙수니 맛도 잇는데 눈도 즐거움 소주가 떨어지지 않는 그 곳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날 밥 두그릇먹음 달걀도 추가.......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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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인디안참숯구이_돼지갈비_팔공산 동명
팔공산에 있다보니 잔디, 나무, 풀들로 관리가 되고 있답니다. n년만에 왔는데 세월의 흔적이 조금 있지만 관리가 잘 되어있다. 애기들과 함께 식당 방문시 필수 체크 사항이 #놀이방식당 #방방장 #미끄럼틀 언능 밥.......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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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아이들과 같이 가볼만한 곳 의령 아열대 식물원 탐방
의령 아열대 식물원은 대형 온실로 되어있으며 내부 디자인은 패션프루트 터널, 연못, 선인장 다육식물 존, 벽면녹화, 식충식물 존, 화성, 꽃게 이틀, 허브 식물 존, 바이오 밥 나무
blog.naver.com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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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먹은 사진
방토 팔길래 하나 삼 난 먹지도 않겠지만 점심 비빔밥 아까 뜯어 온 슴바귀 걍 씹어 먹어 슴바귀 뒤에 자세히 보면 족발이 보임 어제 먹다 남은 족발이랑 같이 냠냠 저녁은 만두 두개 밥 없이 황태미역국 담날 아침 홍삼액 1포씩 오전에 나왔다 미나리 뜯는 엄마 찰칵 보리수 나무 발견 어떤 할머니가 나무 앞에서 뭘 드시길래 와봤더니 이게 딱 내일 또 와봐야지 오전...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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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태화강 산책하깅
서울엔 한강이 있다면 울산엔 태화강이 있어요ㅎㅎ 이모가 태화강 앞에 살아서 울산 놀러가면 산책 겸 밥 먹고 걸어다니는데 넘 한적하고 좋음ㅠㅠ 한강은 사람이 많은데,, 태화강은 그 정도는 무슨 새인지는 모르겠,, 전 근데 새 무서워해서 후딱 사진만 찍고 도망갔어요ㅋㅋ,, 근데 자꾸 강쥐가 새만 보면 달려가서 산책하기 넘 힘듬ㅠㅠ 이 나무 넘 예쁘죠,, 저 아래에 돗자리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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