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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가 전해 내려오는 꽃며느리밥풀과 쉽싸리꽃
지리산 정령치에서 숲에서 담은 꽃 이어 갑니다. 하얀 밥알(밥풀)이 두개 이름은 꽃며느리밥풀 이랍니다. 그런데 우리 꽃 중에 여러 가지 꽃 이름이 있는데 꽃 이름에 며느리가 들어가는 꽃에는 한 많은 여인을 이야기 하는 설화 같은 전설이 있답니다.
- 봄날, 박태기 꽃이 있는 풍경 어릴 때 밥풀 꽃나무라고도 불렀던 박태기 꽃 강렬한 자줏빛과 분홍빛 꽃이 가지와 줄기에 다닥다닥 붙어 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검색하니 이렇게 나옵니다. 개화 시기: 4월 전후(봄) 꽃 색깔: 진분홍, 자주색, 붉은빛 분홍 특징: 잎보다 꽃이 먼저.......
- 통탄할 며느리밥풀꽃의 전설, 약용, 해설, 종류: ㅡ해주skoh 꼭 혓바닥에 밥풀 두 알이 붙어있는 모습이다. 며느리밥풀꽃 이다. 이 꽃은 며느리가 밥을 재촉하는 시어머니의 성화에 못 이겨 밥이 뜸이 들었나! 그 후로 그 꽃은 며느리밥풀꽃 이라는 꽃 이름을 얻었다고 한다..."ㅡ 더보기 클릭해 보시지요: →.......
- 며느리밥풀 꽃 - 권오범 며느리밥풀 꽃 - 권오범 서방님 머슴살이 생이별에 신혼의 단꿈 접고 우렁잇속 시어머니 업시름에도 군색한 살림살이 조리차 하였건만 젯밥이 뜸 들었나 맛본 것이 죽을죄가 될 줄이야 “육시랄 가탈에 이골이 나 몽둥이 들고 콩 튀듯 하다 들피든 며느리 결딴낸 시어머니 속종 알리려고 환생한 넋이더냐 벌린 입 다물지도 못한 채 피투성이 입술에 묻은 밥풀 두개 원통해서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