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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표 대화의 힘 ‘낮과 밤은 서로에게’ …“작고 소중한 이야기” (종합)[31st BIFF]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문을 여는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작고 사소한 대화 속에서 타인을 이해하는 순간을 그린다. 김종관 감독부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등 배우들은 부산에서 관객들과 만나는 개막작에 대한 설렘과 작품이 품은 의미를 직접 전했
- 호러 쪼렙도 '혼영' 가능? BIFAN이 준비한 '초급관문' 집주인이 돌아오기 전에 빠져나가야 한다는 절박함 속에서 두 자매의 밤은 걷잡을 수 없이 무너져 내린다. 카즈마와 마도카는 스크린을 사이에 두고 소통하며, 서로의 이야기 속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을 함께 풀어나간다.
- 한국인은 왜 잠을 못 잘까? 사회학자가 찾은 진짜 이유 김찬호 성공회대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김찬호 안녕하세요. ◆ 윤지나 수면은 의사의 영역 아닌가? 오늘 밤은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모두 푹 잘 주무시기 바랍니다. 성공회대 김찬호 교수와 함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찬호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