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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하 MC→양자경·판빙빙 총출동…부산국제영화제 막 올랐다 (종합)[31st BIFF]
개막식 사회는 개막작인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에 출연한 배우 김민하가 맡았다.이날 레드카펫에는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다양한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황정민은 사생활 관련 논란을 둘러싼 법적 공방 중 첫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여기에 배우로 레드카펫을 밟은 아이들 슈화와 김다현을 비롯해 해외 스타 양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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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사생활 논란 후 첫 공식석상…환한 미소로 등장 [31st BIFF]
개막식 사회는 개막작인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에 출연한 배우 김민하가 맡았다.이날 레드카펫 행사에 영화 ‘호프’로 참석한 황정민은 올 블랙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사생활 관련 논란을 둘러싼 법적 공방 중 첫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황정민은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 "영화가 놓인 현재와 변화"…부국제, 8~11일 '포럼 비프' 특히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를 연출한 김종관 감독과 동시대 중국영화를 대표하는 지아장커 감독이 기조발제자로 나선다. 이 기간 영화의전당 등 8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공식 초청작 59개국 246편을 포함한 총 315편을 상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
- 오늘부터 부산엔 영화의 파도가 친다 올해 관객을 만나는 영화는 총 316편이다. 59개 나라에서 공식 초청된 영화 247편에 더해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9편이 있다. 개막작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이고, 개막식 사회는 배우 김민하가 맡는다. 올해 아시아영화인상은 양쯔충(양자경)이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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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암살자(들)’·‘낮과 밤은 서로에게’ 연이어 출격…하반기 스크린 존재감
추석 극장가 기대작인 미스터리 추적극 ‘암살자(들)’부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까지 서로 다른 색깔의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예정이다.먼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공식 초청되며 개봉 전부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심은경은 극 중 신입 기자 영일(이민호)의 일본 취재를 돕는 밝고 당찬 조력자 이강자
- 오브제바이쿤달, 올리브영N 성수점서 향수·디퓨저 판매 개시 이번 올리브영 공식 론칭 제품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인기를 얻은 '솔리드 퍼퓸 밤' 5종과 '클로버 디퓨저' 2종이다. 솔리드 퍼퓸 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