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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종♥하희라, 결혼 33년째에도 변함없는 사랑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에게 밀착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수종은 브이 포즈를 취했다가 하희라와 같은 손하트 포즈로 변경한 뒤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두 사람은 1987년 개봉한 영화 '젊음의 노트'에서 처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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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4시간 배달하던 40대, 4명 살리고 하늘로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7월 24일 고려대구로병원에서 최정섭 씨(46·사진)가 심장과 간, 양쪽 신장을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최 씨는 같은 달 17일 비 오는 밤에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 일을 하다가 다른 차량과 추돌해 크게 다쳤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뇌사 판정을 받았다.
- 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그런데 앞서 저탄고지 같은 경우는 제 주변에서도 저탄고지로 효과를 봤다는 분들 꽤 있으시거든요. 예전에는 밤에 뭘 먹으면 그다음 날 꼭 그게 반영이 됐거든요, 몸에. 근데 반영이 별로 안 된다는 그런 느낌이 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