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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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기
암막 커튼 치고도 늦게까지 걷질 않은 채 어둠 속에서 나름이랑 늦게까지 뒹굴뒹굴했다 최대한 버티다가 밥 차리기 친정 엄마가 직접 잡았다는 조갯살을 넣어 볶은 머위 무말랭이인 듯 아닌 간식(밤이맘 표 화식)도 챙겨 먹이고 계속 저런 표정 저런 눈빛으로 뭔가를 갈구 발 꼬질한 거 거 봐라 공놀이는 한 번에 5분씩만 박나름 내일도 종일 비 온.......
blog.naver.com ·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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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오키나와] 나하/아메리칸빌리지 쇼핑식도락 일정 추천(카리유시수족관/아카짱혼포/블루오션스테이크)
아침먹고 어제 산 고야 바지를 입고 ㅋㅋㅋㅋ 1층에 편의점 잠시 털고 출발 전 사진찍음ㅋ ▼ 객실정보 우리는 더블룸을 사용했는데, 정말 사진의 침대 바로 옆 커튼 한개를 두고 화장실 뭐 딱 1박용으로는 나쁘지 않았지만ㅋ 바닥에 대형캐리어 2개 펼치니 발 디딜 곳이 없는 것은 사실ㅋ 이건 조식으로 나온 베이글과 음료 !
blog.naver.com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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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제왕절개 출산 후기(2) - 3박 4일 입원 둘째날
4인실이 쾌적해요 4인실은 6인실이었던 공간을 4인실로 만든 거라 공간도 넓고 보호자 침대도 1인실과 같은 소파예요 게다가 창가쪽 배정받지 못해서 더 좁았어요 헬프는 다리 뻗으면 커튼 밖으로 발 삐져나와서 자기 전까지는 저러고 있었어요 웃프다ㅠ 둘째날 새.......
blog.naver.com ·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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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눈뜨니까 내가 입주이모? 집정리업체 직원? 부제 : 사랑으로 가득찬 주말
참견쟁이라서 발 닿는 곳 다 따라오는 애 해물찜, 신전떡볶이, 막창 근데 막창이 맛있어서 정보 물어봤어요. 근데 1kg이 제일 작은거래 아놔 저랑 나눠가지실 분 구합니다. 고 다짐했던 밤 전기장판 틀어주고, 물 한 잔도 놔주고 언니랑 오빠의 사랑으로 마음이 두둑했던 밤 언니가 하고 싶은 것 : 길이가 긴 커튼 잘라서 2개의 창문 가.......
blog.naver.com ·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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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부산 모네 스튜디오 원데이 촬영+수정본 후기
벌써 결혼한 지 4개월이 지난 후에 끓여오는 웨딩촬영 후기입니다 가물가물한 기억 붙잡고 출-발!! 정답 : 벗을 용기 은밀한 커튼 뒤로 드레스를 입기 위해서 직원 2분과 함.......
blog.naver.com ·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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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시 모음
노릇인절미 좀 웃긴애임 귀엽다가 웃김 저 구멍으로 발 빼고 있는걸 좋아함ㅋㅋ 집사 무릎 위도 좋아함ㅋㅋ 침대 끝에 걸쳐 있는거 좋아함ㅋㅋ 멋지고 못생기고 귀여움ㅋㅋㅋㅋㅋㅋ 접종하러 병원 가서 잔뜩 쫄ㅋㅋ 강호동이냐고 자꾸 놀림 이렇게 잘생긴 강호동이 어디있냐 이제 자기가 커튼 좀 열고 본다 누가 믿어줄려나 머리로 밀어서 연다구 네일자랑 오구졸려 치명 적인 몬생김
blog.naver.com ·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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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조트 부여 :: 캐릭터 패밀리 :: 말랑이 B형
커튼 색상은 저게 최선인가 싶다 . 키즈 객실이다 보니, 아기 욕조와 아기 발 받침 호텔들은 어린이 어메니티가 있는데, 아무래도 리조트이다 보니 그런 것까지 기대하지는 않았다 .
blog.naver.com ·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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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 커튼 블라인드 맞춤 전문점 루미즈- 맞춤 커튼, 블라인드 잘 하는 곳
경기광주 커튼& 블라인드 맞춤 매장 방문 후기 이사 후, 한바탕 비가 쏟아졌고 언제 그랬냐는 듯 하늘이 맑게 개었어요 발 빠른 엄마가 하루 푹 쉬었으니 오늘은 꼭 데리고 가야 '루미즈'는 경기광주 커튼 전문점인데 이전하면서 오픈 이벤트를 알림 문자가 왔다고 어차피 이사 가면 전부 커.......
blog.naver.com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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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송파고은빛 산전테라피
테라피실로 들어가봅시다아아 들어서자마자 베드가 있는데 저긴 아니고 뒷편 커튼 안쪽에 있는 베드에서 마사지를 받았다. 마사지는 기본과 추가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나는 손, 발, 종아리 붓기가.......
blog.naver.com ·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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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권총, 황유원
녹음한 총격전을 틀어놓고 잘 닦인 총열 같은 거릴 내려다본다 나무에 물을 주는 사람들과 비 맞고 환해진 이끼들 오늘도 어김없이 체호프의 책에서 튀어나와 개를 산책시키는 여인들 순간, 커튼 뒤로 몸을 숨기고 (총알 한 발 장전,) 난 거기 없었어 놈들의 피스톨이 불을 뿜었을 때 여기저기서 녀석들이 쓰러져나갔을 때 난 거기 없었어 나랑 웃으며 헤어진 네가 10분 후에
blog.naver.com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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