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희용 의원, 한글 점자 반포 100주년 맞아 '점자 사용 활성화 2법' 발의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이 한글 점자 반포 100주년을 맞아 시각장애인의 편의 증진과 점자 사용 활성화를 위한 법률 개정안 2건을 대표발의했다. 정 의원은 4일 '한글 점자의 날'을 맞아 전날 '점자법'과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
-
"트럼프 살해 목소리 들려"…백악관 인근서 무장 남성 체포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총기 3정과 수십 발의 탄약을 소지한 남성이 체포됐습니다. 미 국토안보부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 5일 밤, 비밀경호국 요원이 백악관 인근에 주차된 차량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던 남성을 총기 불법 소지 및 차량 무단 사용 등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 나이키, 발 마사지 해주는 슬리퍼 내놨다…"온열·진동 기능 탑재" 나이키는 제품 사용 시 양말을 착용할 것을 권장했다. 또한 포드에는 열과 진동 작동 상태, 배터리 잔량을 알려주는 표시등이 내장됐다.배터리 사용 시간은 사용 방식에 따라 약 1시간이다.
- 김기현 "공무출장을 가족여행으로 악용하는 관행 뿌리 뽑아야" 발표한 보도참고자료에서 "국회의장의 의회정상외교 시 배우자를 동반하는 것은 역대 국회의장의 방문 외교에서 일관되게 추진되어 온 외교적 의례"라고 밝혔다, 편집자 주) 김 의원은 법 발의 김 의원은 "실제로 최근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과 우원식 전 국회의장은 수차례의 해외 출장에 배우자와 동행하며 많게는 수십억 원의 경비를 사용, 외유성 출장과 국민 혈세 낭비로 국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