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발라크

인물

미하엘 발라크(; 1976년 9월 26일 ~ )는 독일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대한민국에서는 이름을 영어로 발음한 마이클 발락, 영어와 독일어가 혼합된 미하엘 발락으로도 알려져 있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미드필더였으며, 카이저슬라우테른을 제외하고 모든 소속팀에서 등번호로 13번을 달았다. 2004년 국제 축구 연맹의 100주년을 맞이해 펠레가 선정한 FIFA 100에 포함되었고, 2002년 UEFA 올해의 클럽 미드필더, 2002년, 2003년, 2005년 독일 올해의 축구 선수에 선정되었다. 발라크는 넓은 패스 범위, 강력한 슈팅 능력, 강한 신체와 큰 키로 인한 높은 제공권 장악력, 높은 선수단 장악력을 가지고 있었고 프란츠 베켄바워의 별명에서 유래한 "작은 황제"라는 별명을 얻었다. 발라크는 1983년 카를마르크스슈타트의 BSG 모토어 "프리츠 헤케르트" 카를마르크스슈타트 유소년팀에 입단하며 축구 선수 경력을 시작했고, 1988년 FC 카를마르크스슈타트의 유소년팀으로 이적해 1995년 켐니츠와 프로 축구 선수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출생지
동독 드레스덴구 괴를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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