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민지영, 갑상선암 수술 5년 만에 또 암세포 발견…“완치 판정 못 받았다” 배우 민지영이 갑상선암 수술 후 5년이 지났지만 왼쪽 갑상선에서 암세포가 발견돼 완치 판정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민지영TV’에는 ‘호기롭게 캠핑카 보일러를 싹 뜯어버린 전직 쇼호스트 남편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민지영은 “갑상선암
-
구강암, 조기 발견이 생존을 좌우한다[기고/하정훈]
조기(1~2기) 발견 시 5년 생존율이 80% 이상이지만, 진행된 경우에는 생존율이 크게 낮아지는 치명적인 암이다.
- '30~40대 여성 유방암 증가, 생활습관 개선이 예방 열쇠' 유방암은 전 세계 여성암 1위로, 조기 발견 시 5년 생존율이 95% 이상으로 매우 높다.
- [1분 건강] 감기나 구내염과 초기 증상 비슷한 ‘두경부암’ 특히 후두암은 1기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 이상으로 보고될 만큼 조기 발견 시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두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연과 절주가 가장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