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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봉투속 2500만원, 주인 안 나타나…발견자 품으로 인천 주택가에 버려진 쓰레기봉투에서 2500만원이 발견됐지만 소유자가 나타나지 않아 소유권이 최초 발견자에게 넘어갔다. 2일 인천 제물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월 최초 발견자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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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발견된 2500만원 현금 뭉치…주인 없어 발견자 몫으로
인천의 한 빌라 단지 인근 쓰레기봉투 속에서 발견된 현금 2500만 원이 발견자의 품으로 돌아갔다. 주인이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인천 제물포경찰서는 이 현금 뭉치를 발견한 60대 남성에게 1923만 원을 송금했다고 2일 밝혔다.앞서 이 남성은 올해 2월 10일 인천 제물포구(구 동
- 주인 안 나타난 쓰레기봉투 속 2천500만원…최초 발견자 손으로 헌옷 수거하다 습득…공고기간 지나 세금 떼고 1천923만원 수령 인천 주택가에서 현금 2천500만원이 들어있는 쓰레기봉투가 나왔으나 주인은 끝내 나타나지 않아 최초 발견자에게 소유권이 넘어갔다. 2일 인천...
- 쓰레기봉투 담긴 2500만원 현금…주인 안 나타나 60대 발견자 품으로 인천의 한 빌라 단지 인근에서 발견된 쓰레기봉투 속 2500만 원에 대한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최초 발견자 품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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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봉투 속 2,500만 원 '의문의 돈다발'…주인 안 나타나 발견자 주머니로
쓰레기봉투에서 발견된 2,500만 원[인천 제물포경찰서][인천 제물포경찰서] 인천 주택가에서 현금 2,500만 원이 들어있는 쓰레기봉투가 나왔으나 주인은 끝내 나타나지 않아 최초 발견자에게 소유권이 넘어갔습니다. 인천 제물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월 10일 제물포구 금곡동 빌라 옆에 버
- 쓰레기봉투 속 2500만 원 끝내 주인 안 나타나… 최초 발견자 품으로 인천 도심 주택가 쓰레기봉투에서 발견된 현금 2500만 원이 주인을 찾지 못해 최초 발견자에게 최종 귀속됐다. 유실물법상 규정된 6개월간의 소유권 주장 시한이 지나면서 발견자가 합법적인 주인이 됐다. 2일 인천 제물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월 10일 제물포구 금곡동의 한 빌라 옆에 놓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