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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춘제 첫 시즌인 2026/27시즌 개막에 앞서 J리그는 반 시즌 동안 '백 년 구상 리그'를 치릅니다. 잔류, 강등 걱정 없이 반 년 동안 새롭게 도입될 추춘제의 J리그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 11월까지 숨 참습니다 집착은 안돼,,, 나도 닮아버렷 버스 사고이슈로 사당까지 2시간 40분 왕복 4시간 서울 잔류 3시간 현타온 상황에서 한캇-트 오랜만에 통근버스도 봐주고 뜨거운 언쟁을 펼치는 숨니와 나 사실 내가 거즘 1시간 반 늦게와서 할 말 없긴 해 쏴리 ㅋ 그리고 개같이 복귀 아 이게 맞나 싶다!
- 지동원, 손흥민 前소속팀 함부르크 이적 눈앞 선덜랜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던 지동원은 지난 겨울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반 시즌 임대를 떠났다. 신의 한 수였다. 17경기에 연속 선발 출전해 5골을 넣었다. 잔류 신화의 일등공신 노릇을 톡톡히 했다. 함부르크는 지난 시즌까지 손흥민이 활약했던 친숙한 구단이다. 코리안 분데스리거에 대한 신뢰도가 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