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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투병 생활 끝에 세상 떠난 남편 떠올리며 “아직은 안 되겠어” (동상이몽2)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김영옥이 지난 5월 세상을 떠난 남편 故 김영길을 향한 그리움을 털어놓는다.1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김영옥은 반효정, 사미자, 백수련 등의 위로가 힘이 되고 있다면서 자신을 ‘과부’라고 표현했다가 “이 나이엔 과부가 아니라 그냥 독거노인이다”라는 말을 들었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 김영옥, 남편 향한 그리움 "아직은 안 되겠더라" 또 김영옥은 지난 5월 오랜 시간 곁을 지켰던 남편 고(故) 김영길을 먼저 떠나보낸 애틋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반효정, 사미자, 백수련 등 먼저 홀로서기를 겪은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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