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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인용한 주시경 선생의 이 말씀 대통령은 9일 한글날을 맞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특히 올해는 일제강점기였던 1926년, 우리 선조들이 우리 말과 글을 지키기 위해 처음 '가갸날'을 만든 지 꼭 100년이 되는 뜻 훈민정음 반포 480년을 기념해 현 한글학회 전신 조선어연구회와 신민사가 기념식을 주최했다. 한글날로 이름이 바뀐 것은 1928년부터다.
- 김혜경 여사, 훈맹정음 100주년 맞아 "송암 선생 헌신에 깊은 감사"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는 7일 한글 점자인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모든 국민이 세상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점자 한 자 한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인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열린 '훈맹정음 100주년 특별전' 개막행사에 참석해 "한글날을 앞두고 훈맹정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전시에 함께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