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첩여
인물반첩여(班倢伃, 班婕妤, ? ~ ?)는 전한 말기의 황제 성제의 측실(후궁)이자 전한 말기의 시인·문인으로, 안문군 누번현(樓煩縣) 사람이다. 첩여는 여관의 작위명으로, 이름자는 염(恬)으로 알려져 있으나, 《한서》와 《후한서》에 보이지 않아 근거는 알 수 없으며, 실제 이름자는 알려진 바 없다. 아버지 반황(班況)은 관직이 월기교위에 이르렀고, 그의 대에 집안이 창릉(昌陵)으로 이주하였다.
- 출생일
- ?
- 출생지
- 안문군 누번현(樓煩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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