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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이닝 12실점 최악투 악몽 지운 5.2이닝 1실점 역투... 구속 상승과 '상하좌우' 피치 디자인 더한 좌승현, 반등 퍼즐 맞춰졌다 삼성의 좌완 이승현(이하 좌승현)은 2021년 1차 지명에 빛났던 대형 유망주였지만, 걸었던 기대만큼이나 아쉬움도 많았다. 데뷔 시즌 150km대 속구를 던지며 삼성팬을 열광하게 했던 구속도 어느 순간 140km 초반에 그치면서 정체됐었다. 이는 각 큰 슬라이더와 커브를 가지고 있었음에
- 코스피 120일선 극적 지지, 주식 반등 가능할까? 반도체 저가매수로 6,856 반등 마감. 관건은 개인 투매 진정 여부입니다. 오늘(7. 14)도 떨어지면 어쩌나? 투자자들에게 악몽 같은 시나리오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