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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PC 기업의 메모리 반도체 수급난이 내년에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PC 기업은 메모리 제조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 기업소비자간거래(B2C)용 PC 판매 위축에도 상대적으로 수요가 견고한 기업간거래(B2B)용 PC 공급을 확대해 수익성을
- 출렁이는 주가에 피 마르는데…정작 반도체 시장은 '활황' 메모리 매출만 8300억 달러를 넘어 전체 반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반도체 장비업계의 투자 전망도 비슷하다. 상명대 이종환 반도체학과 교수도 "키미K3 등 중국의 AI 기술 역시 궁극적으로는 반도체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이라며 "AI 시장이 활발해질수록 결국 반도체 시장은 덩달아
- '맹추격' 中반도체…"韓, 전략적 투자로 더 빠르게 내달려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선두 제조사들이 AI(인공지능)용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제품 생산 비중을 높이면서 그 반작용으로 일반 PC 등에 쓰이는 DDR4 등 범용 미국이 중국의 반도체 굴기를 견제하기 위해 첨단 반도체 장비 반입을 차단하는 등 대중 제재 강화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중국 기업들이 이처럼 질주하는 배경에는 강력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