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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핌 이 시각 PICK] "이번 DMZ 폭발은 북한 지뢰" 外 ■ 지뢰 제원은 말한다 "이번 DMZ 폭발 사고는 북한 지뢰" ■ 靑 "우크라, 北포로 합의 깨고 허위 공보" 공식 사과요구 ■ 대미투자 타결로 한숨 돌린 한 미 관계 안보 논의 재개 ■ 트럼프, 이란 제안 거부 하루 만에 "이번 주 추가 협상" ■ [미리보는 증시] 미중회담 이후 증시 반도체 실적 시험대
- [일본 증시] 닛케이 질주...사상 첫 7만1000선 돌파 전날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미국 이란 간 전투 종식 각서의 공식 서명 소식에 투자 심리가 개선됐다. 해외 투자자들이 주가지수 선물과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 대형주를 적극 매수하면서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
- 종전에 코스피 1.76% 오른 8696.55 출발…8700선 회복 코스피 지수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 타결 소식에 투자 심리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76% 오른 8696.55으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45% 올랐고 코스피200 야간 선물도 2.95% 상승했다.
- 전쟁 리스크 해소→외국인 컴백…코스피 또 날았다 합의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은 통행료 없이 개방되고 미군의 봉쇄 조치도 해제되며, 공식 서명식은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란 측이 제시한 합의 초안 핵심은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상업 선박 통항 재개, 미국의 이란 항만 봉쇄 해제, 신규 제재 중단 및 일정 기간 원유 제재 유예, 이란의 핵무기 비보유
- 코스피 반등…환율, 금융위기 후 첫 1540원대 마감 이는 이란 전쟁 발발 직후인 올해 3월 5일 기록한 83.58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거래소가 VKOSPI를 공식 발표하기 시작한 2009년 4월 이후 최고치다. 이어 "그간 쏠림 현상이 있던 대형 반도체주 외에도 항공·화장품·화학 업종 등으로 순환매가 유입되면서 반도체 쏠림 현상은 다소 완화되는 모습"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