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직업병 문제의 종결”을 외치는 삼성과 참담한 피해자들 @ 창작과비평, 2016.1. 창비주간논평에 기고한 글입니다. 1월 19일, 국내의 한 언론은 「‘백혈병 사태 8년’ 마침표 찍다」라는 기사를 아래와 같이 끝맺었다. “이로써 2007년 3월 삼성전자 기흥 반도체공장 여성노동자 황유미씨가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한 후 재해예방, 사과, 보상을 쟁점으로 8년 10개월간 끌어온 삼성반도체 직업병 문제는
- `백혈병 최대 1억5000만원 보상, 퇴직자들도 전원 지원`···삼성 백혈병 `중재안` #경향 `백혈병 최대 1억5000만원 보상, 퇴직자들도 전원 지원`···삼성 백혈병 `중재안`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조율해온 조정위원회가
- 백혈병 최대 1억5000만원 보상, 퇴직자들도 전원 지원"···삼성 백혈병 '중재안' 2018.11.01 19:33:25 조정위원회가 발표한 중재안의 ‘암종별 최대지원보상금액’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백혈병 등 직업병 피해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조율해온 조정위원회가 1일 ‘삼성전자 반도체 등 사업장에서의 백혈병 등 질환 발병과 관련한 문제해결을 위한 조정위원회’(위원장 김지형 전 대법관)는 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의 반도체·LCD 생산라인에서 1년 이상
- [인터뷰]의료인이기에 더욱 건강권에만 집중할 수 있어야 그러던 중 희소식 하나를 접했다. 2012년 6월 국제 직업환경의학회지에 ‘한국 반도체공장 노동자의 백혈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