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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보내는 박수 나에게 보내는 박수 나는 LPBA 선수이다. 최근 실력이 급상승하여 단기간에 핸디가 4점 정도 점프했다. 현재 실질적인 핸디 는 적어도 32점은 충분하다고 자부한다. 며칠 전 PBA 결승에서 신참 응우옌 선수 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나와 동갑인 선수가 우승을 하다니, 나도 곧 우승하려나? 하하. 아니, 호호.
- 3주 동안 주말에 고교농구만 보러다닌 이야기 시-작 (Feat. 용산고, 양정고 그리고 훠궈) 이걸 어디서부터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원래 ... 용산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모 선수의 팬이었슨. 그리하여 작년 10월부터 나보다 훨씬 더 많이 농구장을 가는 시즌권 호구가 되었슨( TMI: 트레이드 당한 선수 팬한테서 시즌권 삼). 아무튼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