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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치 리더 박승원 "李정부와 함께 '헌법친화도시' 만들 것" 이 같은 구상의 출발점으로 박 시장은 시민들의 집단적 역량을 꼽았다. 완성해 보는 과정 자체가 민주주의를 배우는 훌륭한 교육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 피라미드의 땅에서도 "동방신기 사랑해요" 또 박 홍보관은 전 세계에 한류가 퍼지면 각 나라의 K-POP 대표를 모아 한국에서 노래자랑을 할 수 있는 날도 오지 않겠냐는 기대를 내비쳤다. 아들들에게 '곰 세 마리' 직접 가르친 이집트 엄마 노래자랑 당일 이번 대회 최연소 참가자로 관중의 큰 박수와 응원을 받은 것은 아무르(11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