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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호필도 기소… 윤석열 정부 주요 사령관 전원 재판행 전 간부 소집을 지시했다고 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 전 7군단장은 강 전 사령관 지시에 따라 계엄 임무를 수행할 예하 부대를 소집하는 등 계엄에 가담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 종합특검, 한동훈 12일 참고인 소환 통보…계엄 이튿날 ‘당정대 회의 참석’ 자격으로 조사받을 것을 통보했다고 6일 밝혔다.종합특검팀은 2024년 12월 4일 한 의원이 국민의힘 당대표로서 참석한 ‘당·정·대’ 회의 후속 차원으로 ‘안가 회동’이 이뤄졌다고 보고 징역 25년을 선고하며 안가 회동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와 내란 혐의 수사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고 판단했다.특검팀은 한 의원이 당정대 회의에 참석한 경위와 안가회
- '경찰대 동기' 광산서 이어 광주청에 수사 칼날 향하나 특수단은 김 전 서장의 지시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상부 보고 과정을 추적하고 있다. 다만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입건된 김 전 서장과 사전구속영장이 신청된 박 모 전 형사과장은 "위법·부당한 지시를 한 적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