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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훈정 신작 '슬픈 열대' 11월25일에 "원샷원킬 액션"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박훈정 감독 새 영화 '슬픈 열대'가 다음 달 관객을 만난다. 마인드마크는 이 작품을 11월25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배우 김명민이 사부를 맡았고, 이신영·박유림·박해수 등이 출연했으며, 연출은 '신세계'(2013) '마녀'(2018) 등을 만든 박훈정 감독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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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정 감독 '슬픈 열대' 내달 개봉…김명민·박해수 출연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가 다음 달 25일 개봉한다고 13일 배급사 마인드마크가 밝혔다.
- "날것 액션"…박훈정 '슬픈열대' 에뜨랑제영화제 최고상 배우 김명민이 사부를 맡았고, 이신영·박유림·박해수 등이 출연했으며, 연출은 '신세계'(2013) '마녀'(2018) 등을 만든 박훈정 감독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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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정 '슬픈 열대', 프랑스 에뜨랑제영화제 국제경쟁 최고상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프랑스 에뜨랑제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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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훈정 ‘슬픈 열대’, 佛에뜨랑제 영화제 국제경쟁 최고상
영화 ‘마녀’ 시리즈로 유명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프랑스 에뜨랑제 영화제 국제 경쟁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해외 배급사 화인컷은 ‘슬픈 열대’가 제32회 에뜨랑제 영화제에서
- '경주기행' 열고 '슬픈 열대' 닫는다…런던한국영화제 폐막작은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장식한다. 킬러 조직 소속 아이들이 한 사건을 계기로 서로를 의심하고 복수를 다짐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누아르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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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박해수 주연 ‘슬픈 열대’, 에뜨랑제 영화제 최고상 수상…글로벌 영화제 러브콜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신세계’, ‘마녀’ 시리즈 등을 연출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해외 장르 영화제에서 잇따라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