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재수 "해양수도 부산, 4년 안에 탄탄한 인프라 깔겠다" 오늘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을 만나 당선 소감과 인수위 구상, 박형준 시정과의 차별화, 앞으로의 부산 비전을 들어보겠습니다. 당선 축하드립니다. 개인 정치인 전재수에게 이번 승리는 어떤 의미입니까?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단일화를 했는데 박형준 후보가 승리했다. 이거야말로 재선거 감이다, 진짜. ◇ 박재홍> 재선거 감이다. 진짜 재선거 감이었다. 사실은 알고 보면. 마흔이 안 된 청년 정치인 아니었습니까? 그러니까 나이가 젊다고 다 청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