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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유민, KLPGA 하나금융그룹 대회 출격…박현경 이번주에는 나올까? 예정인 황유민, 박현경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 조모상 슬픔 속 2라운드 마친 박현경, “아빠 마음 짐작하니 내가 더 아파” [안산=김도헌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간판 스타 박현경(26)은 20일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2라운드 출발을 앞두고 오전 일찍 아버지인 박세수 씨, 스승이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프로 출신으로 ‘박현경의 아빠 캐디’로 더 유명한 박세수 씨는 어머니의 갑작스런 비보를 듣고 곧바로 전북 익산으로 향했고, 박현경은 아버지와 상의 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