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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에 2도루까지…연패
탈출
위해 종횡무진 ‘캡틴’
박해민
“포기한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다.” 길었던 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프로야구 LG가 승리 갈증을 풀었다.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6-1 승전고를 울렸다. 지난달 20일 잠실 한화전(4-3) 이후 처음 맛보는 승리다. 10구단 최초로
www.sportsworldi.com ·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