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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등 노리는 ‘주장’ LG 박해민 “도움 될 휴식기, 올라갈 수 있는 힘 만드는 게 중요해”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지금 순위가 최종 순위를 보장하는 게 아니잖아요.”LG 트윈스 주장 박해민(36)은 9일 잠실구장서 진행된 팀 훈련을 밝은 분위기로 소화했다.
- ‘잠실 레전드’ 박용택-김재호,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 박해민-정수빈 시포 ‘잠실의 레전드’ 박용택과 김재호가 미래의 별들이 모이는 무대의 시작을 알린다. KBO는 10일 잠실야구장서 열리는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시구자로 박용택과 김재호가 나선다고 밝혔다. LG와 두산을 대표했던 두 원클럽맨이 나란히 마운드에 오르고, 현역 주축 선수인 박해민과
- 6월에만 벌써 20득점 기록한 LG 박해민, 다재다능함 앞세워 2번타자로 팀 활력 높인다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 박해민(36)의 노련함이 돋보이는 6월이다.6월 들어 타격 상승세를 그리고 있는 박해민이 다양한 능력을 앞세워 팀 2번 타자로 맹활을 펼치고
- 주장이 계속 치고 나간다…LG 박해민, 3경기 연속 멀티 히트 ‘6월 타율 0.423’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 주장 박해민(36)의 6월 기세가 꺾일 줄 모른다.박해민은 9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1번타자
- [SW인터뷰] 흔들리는 LG?…‘트중박’ 박해민이 있기에 든든하다 ‘트중박(트윈스 중견수 박해민)’ 박해민(LG)의 가치가 다시 한번 증명된 전반기다. 박해민은 지난 시즌 종료 후 4년 총액 65억원의 조건으로 LG에 잔류했다.
- 챔피언일 땐 1명이었는데…LG, 올해 타이틀 경쟁이 중요해진 이유 외야수 박해민(도루왕)이다. 특정 누군가에 기대기보다는, 팀 전체가 기민하게 움직였다는 의미다. 실제로 안정적인 투·타 지표를 자랑했다.
- LG, 그나마 18년 만의 9연패는 없었다…‘O재현’ 세 명은 4홈런 합작 [어제의 프로야구] 4점을 따라오면서 13-9로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이후 두 팀은 7회에 2점씩 주고받으면서 올 시즌 최다 득점(26점) 경기를 완성했다.이날 LG에서는 2번 타자 박해민
- 프로야구 LG, SSG 잡고 2연패 탈출…KT도 2위 사수 LG는 2회 초 박성한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주며 0-1로 끌려갔지만 2회 말 곧바로 신민재와 박해민 등이 적시타를 몰아치며 5점을 따내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습니다.
- “그게 목표긴 해요” LG 송찬의에겐 특별할 수밖에 없는 후반기와 한국시리즈 박해민, 홍창기, 문성주 등 외야 전력이 두꺼운 LG에서 제 몫을 하며 꾸준히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생애 첫 올스타전 출전까지 경험한 송찬의는 14일부터 선수단 훈련에
- 박해민이 가는 길이 곧 새로운 길…역대 최초 13시즌 연속 20도루 겨냥 외야수 박해민(LG)이 또 한 번의 최초를 앞두고 있다. KBO리그 역대 최초 13시즌 연속 20도루를 정조준한다. 박해민이 가는 길이 곧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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