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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WC] 박해민이 잡고, 박동원이 막았다…LG 승리 이끈 두 번의 슈퍼캐치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역전 위기에서 LG를 구한 것은 방망이가 아닌 수비였다. 박해민의 환상적인 외야 수비와 박동원의 몸을 날린 블로킹이 두산의 거센 추격을 막아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과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 …‘트중박’ 박해민이 있기에 든든하다 “시즌 끝날 때까지 좋은 흐름 이어가겠습니다.” ‘트중박(트윈스 중견수 박해민)’ 박해민(LG)의 가치가 다시 한번 증명된 전반기다. 박해민은 지난 시즌 종료 후 4년 총액 65억원의 조건으로 LG에 잔류했다. 대형 계약 첫해인 올 시즌, 그는 팀의 대체 불가능한 버팀목으로 활약하
- [프로야구] LG 박해민, 선수협회 제14대 회장 당선…KIA 양현종 뒤 잇는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LG의 베테랑 외야수 박해민이 양현종(KIA)의 뒤를 이어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제1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13일 제14대 회장 선거 결과 박해민이 차기 회장으로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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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선수협회 새 회장에 LG 박해민…12월 1일 취임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선수들을 대표할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회)의 새 수장으로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이 선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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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결승 투런·박해민 환상 수비…LG, 준플레이오프 진출
공격에선 결승 투런포를 때려낸 오스틴이 활약했고, 수비에선 박해민이 팀을 구했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 박해민이 가는 길이 곧 새로운 길…역대 최초 13시즌 연속 20도루 겨냥 박해민이 가는 길이 곧 역사다. 지난 시즌 12시즌 연속 20도루를 기록, 리그에 새 이정표를 세운 바 있다. 박해민이 프로 무대서 처음으로 누를 훔친 것은 2014년 5월4일 시민 NC전이다. 이
- 뒤로 뛰어 잡고, 엉뚱한 곳에 던졌다... LG '수비 두 방'으로 NC에 3-2 승 박해민이 결승타를 때렸고 송찬의가 시즌 15호 홈런을 보탰다. 마운드에서는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 LG 홈런 새 역사 쓴 오스틴-다승 1위 임찬규 7이닝 역투로 14승…LG, 선두... 박해민이 삼진 아웃으로 돌아섰지만... 홍창기가 바뀐 투수 좌완 이승현으로부터 볼넷을 얻어냈고 신민재가 중전 적시타를 치며 3-2로 역전했다....
- '오스틴 39호포+임찬규 14승' LG, 삼성 13-5 제압! 2위 삼성, 1위 KT와 '2G... 박해민이 삼진으로 물러나...
- ‘1사 만루 끝내기 위기 막다’ 김재윤 2이닝 특급 호투…삼성 벼랑 끝... 삼성은 우완 이승현에서 김재윤으로 투수를 교체했다. 1루주자 신민재가 2루 도루에 성공했고, 박해민이 삼진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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