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하
인물박태하(朴泰夏, 1968년 5월 29일 ~ )은 대한민국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지도자로 현재 포항 스틸러스의 감독이다. 선수 시절 포항 스틸러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맹활약했다.
- 출생지
- 경상북도 영덕군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뉴스
- '연패 빠진 포항' 박태하 "득점 기회, 상대는 살렸고 우린 못 살렸다" 연승 뒤 연패에 빠진 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이 결정력에 아쉬움을 드러냈다.박태하 감독.
- [SD 상암 인터뷰] 원정 10연전 마감한 박태하 포항 감독, “서울전 패배 뼈아프지만…안방서 좋은 모습 보여야죠” [상암=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안방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58)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 [SD 상암 인터뷰] 습한 날씨에도 혈투 예고한 김기동 서울 감독-박태하 포항 감독, “힘든건 상대도 매한가지” [상암=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상대도 우리만큼 힘들지 않겠나.”김기동 FC서울 감독(55)과 박태하 포항 스틸러스 감독(58)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릴 서울과 포항의 ‘하나은행
- 인강도 무료로…시민 숨통 틔우는 '반값 생활비' 노경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경기도 수원에 사는 초등학생 박태하 군. 인터넷 강의를 듣느라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 [특별대담] "살기 좋고 볼거리 넘치는 도시"…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수원 노경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경기도 수원에 사는 초등학생 박태하 군. 인터넷 강의를 듣느라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 39분간 10명 뛴 포항, FC 안양 상대로 '펠레 스코어 승리' 박태하 감독이 이끌고 있는 포항 스틸러스가 7월 4일 오후 7시 30분 안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FC 안양과의 어웨이 게임에서 완델손의 2골 1도움 맹활약에 힘입어
- 39분간 10명 뛴 포항, FC 안양 상대로 '펠레 스코어 승리' 박태하 감독이 이끌고 있는 포항 스틸러스가 7월 4일 오후 7시 30분 안양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K리그1 FC 안양과의 어웨이 게임에서 완델손의 2골 1도움 맹활약에 힘입어
블로그
- 포항 소속으로 역대 7번째 20골 20도움을 달성한 완델손에 대해 알아보기! 박태하 (2000년.......
- 여행 에세이 책추천: 전국축제자랑 전국축제자랑 지은이: 김혼비, 박태하 출판사: 민음사 지역 축제의 필요성과 효고와 나아가 존재 의의를 두고 여러 비판적 시각이 있음을 알고 있다.
- 2026-05-03.'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김인균 역전골' 김천, 서울에 3-2 역전승/'7연패 늪' 최하위 광주, 안방서 대전에 5-0 굴욕 ▩FC안양 : 부천FC(0 : 1) ▩울산HD : 포항스틸러스(0 : 1) - 끝났다고 생각했던 그 순간에 터진 조상혁의 치명타… 포항, 올해 첫 '동해안 더비' 승리 가져갔다 박태하
- [월간 TSG] 매직 풋볼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의 전술 마법. 그러나 박태하 감독은 흔.......
- “조직 완성도↑ 중점” 한일전으로 2026년 시작하는 포항…日 감바 오사카 꺾고 첫 승 따낼까 사전 기자회견에 나선 박태하 포항 감독은 “지난해와 비교해 우리 팀 선수들의 구성에 큰 변화는 없다.
- 스포츠 정신을 짓밟은 야만... 김포 제갈재민의 비매너를 규탄한다. 경기 후 박태하 포항 감독이 “침을 뱉었다고 들었다. 그런 행동은 절대 해선 안 된다”고 말한 것처럼, 이 사건은 단순한 퇴장 사유가 아닌, 스포츠 정신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다.
- 이 책의 장르는 마땅히 '로맨스' - 괜찮고 괜찮을 나의 K리그 괜찮고 괜찮을 나의 K리그 (박태하) 읽는 데는 얼마 안 걸렸지만 읽는 동안 정말 많이 웃었고(울기 직전의 끅끅거림이었다) 또 코끝이 찡해지기도 했다.
- 포항스틸러스, 포항시 장학회에 장학금 2천만 원 전달 이번 장학금은 박태하 감독과 선수단의 제안으로 만들어졌다. 박태하 감독은 “포항에서 자라나는 인재들을 위.......
- 포항스틸러스, 2025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2025 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이섭 골키퍼코치는 포항스틸러스와 연이 깊다. 1997년 포항스틸러스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해 박태하 감독과 함께 뛰었다. 2011년 은퇴 후 인천 유소년 골키퍼코치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 → 박태하 용병술 완벽 적중 3-0 대승 박태하 포항 감독의 용병술이 완벽하게 적중했다.
웹문서
동영상
-
7경기 무패ㄷㄷ '벤투 오른팔'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제주를 어떻게 바꿔놓았나?ㅣ입축구K
-
"충분히 더 할 수 있죠" 기성용을 향한 박태하 감독의 마음
-
거취에 대해 직접 이야기하는 기성용
-
[인간 김귀혁②] 한국 유소년들에게 카야 굿즈 팔기 "나여 김귀혁"
-
[인간 김귀혁①] 환락의 도시에서 회전목마를 타다
-
포항에서의 6개월 돌아본 기성용, 그의 미래는?
-
'시즌 마지막까지 함께' 필리핀 클락에서 포항 분위기 전합니다
-
'올해 마지막 경기 승리로' 포항의 필리핀 원정 각오
-
'하태균 결승골' 연변, 북경국안에 1-0 승..시즌 첫 승 신고
-
박태하호 닻 올렸다..빠르고 악착같은 공격축구 보여주겠다 (2024.01.05/뉴스데스크/포항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