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026 칸 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 인터뷰- 그의 창작의 비밀, 심사위원단 기자회견 기사
동시대 가장 창의적인 영화감독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박찬욱 감독이 올해 제79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그는 2004년 (Oldboy)로 처음 경쟁 부문에 진출해 심사위원대상(Grand Prix)을 수상하며 크루아제트를 떠났다. 이후 (Thirst, 2009)(심사위원상 수상
blog.naver.com · 2026.05.15
-
영화 <오디세이>를 보고 (feat. 박찬욱, 놀란 감독론)
1 보통 남성성이 도드라지는 직업군이 해군 제독, 영화 감독 이라고 한다. 한 세상을 책임지고 관장하며 권위를 지닌다. 그만큼 쓸쓸하고 고독해보인다. 가벼워 보이기는 어렵다. 얼마나 속썩고, 고민하고, 또는 다른 사람과 토론하며 자신의 생각을 가다듬었을지 인터뷰 보면 드러난다. 박찬욱 감독 같은 경우는 생각하면서 말한다고 느껴지는 드문 사람이다.
blog.naver.com · 2026.08.17
-
감도
올해 내가 본 대화중 가장 격조있고 감도 높은 대화 그리고 인터뷰. #박찬욱 감독 영화는 아가씨 밖에 제대로 본적이없다.
blog.naver.com · 2026.08.12
-
인터뷰] 깐느 박의 선택 - 제79회 칸영화제 박찬욱 심사위원장
인터뷰] 깐느 박의 선택 - 제79회 칸영화제 박찬욱 심사위원장 글 김소미 2026-06-05 이어지는 기사 3/9 [인터뷰] 깐느 박의 선택 - 제79회 칸영화제 박찬욱 심사위원장 한국인 최초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에 오른 박찬욱 감독은 클로이 자오, 데미 무어, 스텔란 스카르스고르드, 루스 네가, 이삭 드 방콜레, 로라 완델, 디에고 세스페데스, 폴 래버티
blog.naver.com · 2026.06.05
-
[액터스 하우스] 손예진 (2025 부산국제영화제)
배우연구소의 백은하 소장의 진행으로 가벼운 인터뷰 방식으로 약 1시간 정도 이어졌는데, '어쩔수가없다'를 통해 만난 박찬욱 감독의 신뢰감과 카메라 앞에서 자유자재로 연기하는 모습이 또한 자신의 이야기로 영화 '외출' 촬영 당시 23살이었고 허진호 감독 작품이라서 했다는 이야기와 매번 청순한 역할을 하다가 만난 '작업의 정석'의 울지 않는 코미디가 자신의 변곡점이
blog.naver.com · 2026.04.20
-
베테랑, 2015 ② - 류승완과 황정민의 왼손 액션 -
베테랑 감독 류승완 출연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오달수 개봉 2015 대한민국 평점 리뷰보기 ※ 희미한 부분은 스포일러입니다. 드래그하면 볼 수 있습니다. 댓글 딴지 대환영! 박찬욱 감독은 나더러 '파쇼'래요” 이는 류승완 감독의 말을 인용한 인터뷰 기사의 제목이다.
blog.naver.com · 2015.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