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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현, ‘쇼맨쉽’ 부산 공연 성료…전국투어 열기 계속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박지현이 부산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전국투어 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갔다.박지현은 지난 4일과 5일 부산 KBS홀에서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달궜다.이어 ‘애간장’, ‘기도’ 등 감성 무대와 객석 인터뷰를 통해 팬들과 가까이 소통했고, 회차별로 다른 선곡으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특히 트럭 세트를 활용한 ‘만물트럭’ 무대와 한복
- 장르가 된 이름 '박지현'…국악과 댄스, 감성으로 채운 160분의 마법 하나의 무대 위에서 마이클 잭슨의 스텝을 밟던 청년이, 이내 고운 한복 자락을 휘날리며 '한 오백 년'의 깊은 한(恨)을 토해냅니다. 전국 투어의 중심에 선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 인천 공연은, 왜 그가 지금 이 시대에 가장 주목받는 '쇼맨'인지를 160분 동안 온몸으로 증명한 시간이었습니다.댄서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