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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대표팀, 박지수 합류 불발…11명으로 출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여자 농구 대표팀이 간판스타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과 박지수(KB) 없이 11명으로 대회를 치른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4일 "여자 대표팀은 앞서 발표된 강화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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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 11명으로 아시안게임 치른다…‘소속팀 일정’ 박지현·‘부상’ 박지수 제외
강산 기자] 한국 여자농구가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표팀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14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명단을 발표하며 “앞서 발표한 강화 훈련 대상자 13명 중 가드 박지현(LA 스파크스), 센터 박지수(청주 KB스타즈)가 합류하지 못하게 돼 11명으로 대회에 나선다”며 “추가 발탁은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허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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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합류·박지수 제외’ 여자농구대표팀, 월드컵 최종 엔트리 12인 발표
지난달 확정된 강화 훈련 대상자 13명 중 발목 수술 후 재활 중인 센터 박지수(28·청주 KB스타즈)를 제외한 12명이 월드컵 무대를 밟는다.박지수가 빠졌지만,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 LA 스파크스에서 활약 중인 박지현(26·183㎝)이 대표팀에 힘을 보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