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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TS 정국 집 수차례 찾아간 브라질 스토커, 징역형 집행유예 집에 수차례 방문해 집 앞에 물건을 두는 등 정국을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브라질 국적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22회에 걸쳐 서울 용산구 소재 정국의 주거지를 찾아 초인종을 누르거나 배회하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이 여성은 당시 경찰로부터 ‘정국 및 정국 주거지 등으로부터 100m
- BTS 정국 집 초인종 133번 누른 브라질 여성…결국 집행유예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BTS 정국을 스토킹하고 자택에 무단 침입한 브라질 국적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판사는 당시 현행범으로 체포된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접근 금지 경고를 받고 석방됐지만 이후에도 범행을 멈추지 않았다.경찰은 12월 28일 정국과 자택으로부터 100m 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