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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19시간째 필버…한동훈도 발언할까 더불어민주당이 오늘(31일) 국회 본회의에서 검사의 보완 수사권 완전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표결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국민의힘은 전날 법안이 상정된 직후 필리버스터(무제한 김태규 의원이 반대 의견을 개진하고 있습니다.형사소송법 개정안 필리버스터는 전날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을 시작으로 김승원(민주), 박형수(국힘), 이상식(민주), 나경원(국힘), 박지원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박지원 의원님은 누구 말이 제일 마음에 듭니까? ◆ 박지원> 그걸 얘기하면은 좀 곤란해지고. ◆ 박지원> 그렇죠.
- 여야 밤샘 핑퐁 필리버스터…16시간 넘게 찬반 토론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두고 여야의 찬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가 16시간째 이어지고 있다. 이후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찬성 토론자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반대 토론자로 나선다. 이어 민주당 서영교(찬성), 국민의힘 주진우(반대) 의원 등의 토론이 예정돼 있다.
-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 ◆ 이서희> 근데 아까 박지원 의원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 김은지> 그 지점이 아닙니다. 댓글창에 박지원 의원이라고 말해서. 그러니까 필리버스터 끝나는 시점이 아마 그게 기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