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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李, 유죄 가능성’ 언급한 조국에 박지원 “자다가 봉창 때리네?” 박지원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 이같이 지적하며 “영특하셨던 분들이 왜 이러시는지 답답하다”고 비판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사진=뉴시스)박지원 의원은 “당신은 책...
- '친청계 3명' 갈등 우려에 박지원 "황금분할, 김민석 독주 막을 장치" 5선 중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 전당대회 결과로 5명 선출직 최고위원 중 친청(친정청래)계 3명이 들어간 데 대해 "국민과 당원들이 황금분할을 해 준 것"이라고 관련해 최민희 최고위원은 당선 직후 새 지도부 인사 때 바로 옆 박선원 최고위원의 손을 잡지 않는 모습을 보였고, 직후 페이스북 게시글에도 "(제 당선은) 제 표가 아니라 정청래 전
-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대표가 19일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와 관련해 “조국이 (경기) 평택을에서 양보하고 사퇴했어야 했다는 평가에 동의할 수 없다”고 했다.조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5선)이 전날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진보세력의 연대를 깬 것은 조국 자신”, “조국이 평택을에서 양보하고 사퇴했어야 했다”고 말한 데 대한 반박이다.조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이게 박지원 의원도 대노하셨어요. 이게 후보하고도 관련돼 있다면, 당 대표 나온 후보가 관련돼 있다면 그 사람은 후보자격 박탈해야 된다. 그 정도로 심각합니다. 이런 분들은 진짜 제가 말하지만 박지원 의원 말대로 엄벌에 처해야 된다. ◆ 정광재> 이 논란이 있기 전에도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정청래 후보를 지원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