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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부모 묘소 방문한 이진숙에 민주 "기행·막장 정치" [뉴스와이드] #미국 #트럼프 #총살 #사형 #생중계 #승인 #헤그세스 #밴스 #하산 #사우디 #공습 #후티 #반군 #중수청 #감찰 #1호 #임은정 #윤호중 #장관 #출근길 #김민석 #추미애 #박지원 #경기도 #여의도 #대선 #국정감사 #중수청장 #인사청문회 #김지용 #지지율 #한동훈 #김민석 #딸 #아들 #허위스펙 #의혹 #검찰 #수첩 #조치 #강득구 #공직 #사유화 #경찰청장
- 유시민 37세때 빗나간 'DJ 필패'…66세 또 꺼낸 '李 필패' 수위는 더 높아졌다. 2002년에는 DJ 세 아들 비리를 두고 "대통령이라면 하야해야 한다",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었다"고 몰아세웠다. 다시 소환된 '필패론'…박지원 "DJ 5년 괴롭혔으면 충분" 유 작가의 이번 '매불쇼' 발언 이후에도 여권은 들끓었다.